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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라온 ps강의편에 파밍형 정글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요 질문이요!

미드 루시안 강의 vs 키아나

초반 라인관련 강의 중에 이블린 카서스는 파밍형이니까 초반에 날 괴롭힐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 그러니

와드를 박는게 아니라 딜교가 중요한거다 라는 말을 하시고, 실제로 lck나 다른 강의 영상에서도 이런 말 엄청 많이 듣는데요

실제로 저 티어에서는 이게 적용이 안되거든요? 정글러는 내가 파밍인지 갱킹인지 모르고 라인일단 밀려있으면 갱을 간단말이죠?

실제로 정글플레이할때 무슨 챔프로든 2,3레벨에 탑이나 미드 밀려있는 라인 가면 최소 플래시나 어시는 얻어갑니다.

요지는 오히려 갱킹형/파밍형을 알고 있는 라이너가 더 잘 당한다는겁니다.. 

라이너 : 상대 정글 파밍형이니까 와드보단 찍어누르기 딜교 = 깜짝 갱킹 = 이블린 킬 = 반복 = 파밍보다 더 빨리 성장

이게 보통의 저티어 입니다... 

만약 이 경우에 이블린의 깜짝 갱킹에 죽으면 그냥 죽었다 생각해야 되는거에요? 어쨋든 나는 교과서적인 플레이 하다가 죽었으니까?

이게 진짜 롤하면서 이해 안가는 부분.. 교과서적인 플레이는 있는데, 실제로 그게 저티어에선 적용되지 않는다는거...


글쓴이

카운터 맞은 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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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조회 547
너프먹은 샤코 신고

성장형 정글러라 갱 거의 안오니까 압박에 비중을 두라는거지, 아예 정글러 생각을 안하고 있으라는게 아님 / 참고로 그 영상은 마스터 티어 피드백이었던걸로 암 당연히 저티어 구간에서 적용하기 무리인 개념들도 있겠죠?

2021년 8월 9일 4:4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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