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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원딜로 복귀했음

내가 제일 처음 원딜을 하게 된 계기가 옛날 랭크 시스템 때문에 미드나 탑을 하기가 너무 어려웠음ㅠㅠ. 그래서 4픽 5픽이 되도 할수있는 원딜을 하게됐는데 그때 당시 원딜 챔피언 중에 무엇이 가장 좋은지 고르다가 네이버에서 베인은 못커서 쎄다고 하길래 내 모스트인 베인을 처음 시작하게 됐음. 물론 원딜 라인에 대해 모르는게 많아서 일반에서 몇백판 구르다가 2016 lck summer 시즌에 국카스텐의 "ultimate"라는 곡을 듣고 제대로 랭크를 해볼려고 맘먹었음. 첫시작은 당연히 브5였음. 친구들한테 배웠던 지식으로 랭크를 하니 조금더 롤을 잘했던거 같음. 그리고 베인을 첫 원딜 챔피언으로 해서 그런지 어떤 원딜을 잡아도 전부 기본 이상으로 하게됐음. 그렇게 바루스,자야,트리스타나,베인 이 챔피언들로 브5에서 골1까지 왔던거 같음. 그러다가 비원딜 메타가 찾아오게 되고 원딜에 대한 흥미가 식으면서 다른라인에 정착을 하게 된거 같았음. 그러다가 친구들이 최근에 다시 원딜을 해보는건 어떻겠냐고 해서 원딜을 해봤는데 진짜 옛날 생각나서 다시 시작하게 됐음. 하... 갑자기 원딜 감수성 터져서 옛날 추억들 적어봤습니다... 딱히 전하고 싶은건 없고 그냥 원딜 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글쓴이

등산중인 룰루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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