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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시즌4총평

 시즌4와 다른 시즌을 구분하는 가장큰 특징은 "선받자의 등장"이라고 생각한다 시즌3은 시즌12에 비해서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었고 이에 전략부분은 고착화되었다 시즌4때는 이를 타개할 수단으로 선받자 시스템이 도입됬고 이에 다양한 전략들이 등장했다 "선받자를 몇 렙에 받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다양한 답들을 내놓았고 이는 시즌4 재미의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한다

 선받자 시스템은 전략부분의 고착화를 타개하는등 장점도 많았지만 단점도 있었다 우선 게임의 승패에 운이 관여하는 부분이 크게 됬다 초반에 어떤 선받자가 나오느냐에 따라 순위가 정해지는 경우가 다분했다

 시즌4의 또다른 특징을 생각해보면 다양한 특성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요술사 총잡이->명사수 암살자 선봉대 등 기존의 좋았던 특성들도 잘 이어왔고 달빛 행운 현혹술사 황제 조율자등 새로운 특성들이 새로 등장시켰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행운 "체력->아이템 및 돈 으로 교환한다"가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으로 시즌4의 특징에는"뒤집개를 잘 안준다"라는 점이있다 이건 나의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다른 시즌에 비하여  뒤집개+아이템 으로 챔피언에게 타 특성을 쥐어주는 전략이 확실히 줄었다  시즌4의 아쉬운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글쓴이

TV보는 라칸

제군들 나는 트런들이 좋다 트런들의 큰 기둥 또 큰 기둥 엄청 큰 기둥 그 기둥이 좋다
댓글 2 | 조회 326
떡락중인 럭스 신고

그러쿤요

2020년 12월 21일 1:1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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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카밀 신고

서풍 침장은 굳이 만들필요가 없는 템이 됐고 블츠대신 4코짜리 사용풀도 좁은 아트가 생겨서 배치 심리전이 많이 약해진거 같음 선받자를 중심으로 덱을 짜야하는 강제성이 부여됐다는것도 역기능인거 같음 결론적은 진입장벽이 높아져서 유입은 줄고 전시즌보다 하는 사람이 많이 빠짐

2020년 12월 30일 4:1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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